Behind the numbers
숫자 뒤에서 일하는 사람들
Two CPAs, fifteen years of reading numbers. We still ask about the situation first — that has not changed since 2011.
15년 넘게 숫자를 다뤄 온 두 명의 회계사. 숫자보다 상황을 먼저 묻는 습관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바뀌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세금이 정해지기 전에 만나는 회계사가 되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같은 곳에서 일을 배우고 15년 넘게 숫자를 다루는 동안,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미리 알았더라면”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정리하기보다, 결정하기 전에 먼저 계산하기로 했습니다. 둘이 함께 일하는 이유도 같습니다. 서로 다른 시선으로 한 번 더 들여다볼 때, 놓치는 것이 줄어듭니다.
How we think
우리가 일하는 기준
일을 맡을지, 어떻게 진행할지, 언제 아니라고 말할지를 정하는 네 가지 기준.
01Evidence first
감이나 관행이 아니라 법령과 예규, 판례에서 답을 찾습니다. 결론과 함께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02The long view
이번 거래가 다음 거래에, 이번 증여가 다음 상속에 닿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몇 년 뒤 어떤 숫자가 될지까지 계산합니다.
03Plain language
세법 용어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결정하는 사람이 이해해야 좋은 결정이 나온다고 믿습니다.
04The right call
당장 세금이 줄어 보이는 방법이 나중에 더 큰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하지 말자고 말합니다.
How it runs
진행 절차
- 01
Discovery
지금의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먼저 듣습니다. 판단에 필요한 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 02
Scenarios
가능한 선택지마다 세금을 계산해 나란히 비교합니다. 어느 쪽이 왜 나은지 근거와 함께 설명합니다.
- 03
Follow-through
정한 방향대로 신고를 마치고, 그 뒤에 챙겨야 할 일정과 요건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Who you’ll work with
김수웅
01공인회계사 · 세무사
박성욱
02공인회계사 · 세무사
지금의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알려주세요. 검토 방향과 일정, 수수료를 정리해 연락드립니다.
- Where we work
- Reply within



